힐링캠프 폐지, 4년 7개월 대장정 마지막 인사 “서로 안아줄 수 있어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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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폐지

‘힐링캠프’가 4년 7개월 대장정을 끝내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지난 1일 SBS ‘힐링캠프-500인’는 마지막 회가 방송된 가운데 
가수 박정현 노을 민아 ‘보조개 팀’, 가수 린-나비-노라조가 ‘린나노 팀’으로 나눠져 ‘내 인생의 OST’ 대결을 펼쳤다.

힐링캠프는 방송 말미 노을의 ‘함께’ 앵콜 곡과 함께 ‘막내 PD의 마지막 보필일지’라는 제목으로 폐지사실을 전했다.

‘힐링캠프’는 2011년 7월 18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4년 7개월동안 방문한 270명의 게스트들을 영상으로 보여주며 "함께였기에 기대어 울 수도 있었고, 서로를 안아줄 수 있었다. 행복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한인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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