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뺨 맞을 준비 시키는 마일린 클라스 자태

0

spl1202995_020.jpg가수 겸 피아니스트 마일린 클라스가 아찔한 수영복 차림으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지난 1일(현지시간) 마일린 클라스의 모델 같은 몸매가 드러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지난 1월에 마일린 클라스가 딸과 함께 휴가차 떠난 태국에서 찍혔다.

한편 마일린 클라스는 지난 2001년 그룹 ‘히어세이’로 데뷔해 현재는 피아니스트로도 이름을 알리고 있다.

<Splash News 사진제공>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