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에스301 허영생 “쿨한 신화, SS501은 그러지 못했다”

0
201602021649471169.jpg

더블에스301 허영생

더블에스301 허영생이 오랫동안 함께 그룹 생활을 하고 있는 신화에 대해 부러움을 드러냈다.

더블에스301 허영생은 과거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했다.

당시 허영생은 "15년 동안 해체하지 않고 꾸준한 인기를 끌어 온 신화를 보며 많이 반성하게 된다"고 이야기 했다.

이어 허영생은 "신화는 싸우고 쿨하게 화해하는데 SS501은 그러지 못했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더블에스301은 지난달 29일 새 미니앨범 ‘ETERNAL 5’를 발매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김선정 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