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유혹’ 최강희, 정진영 살인미수 누명 “이렇게 죽이는 건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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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화려한 유혹’ 방송 캡처

‘화려한 유혹’ 최강희가 정진영의 살인미수 혐의 누명을 쓸 위기에 처했다.

2일 오후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차이영, 연출 김상협- 김희원) 35회에서는 강석현(정진영 분)이 신은수(최강희 분)와 접견 도중 쓰러지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신은수는 구치소를 찾아 강석현과 접견했다. 강석현은 신은수에게 "나를 지켜주는 사람은 자네야"라고 말하며 신은수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그러나 갑자기 정신을 잃고 쓰러졌고, 구치소에 홀로 있던 신은수는 강석현을 살해하려 했다는 누명을 쓰게 됐다.

그를 걱정한 진형우(주상욱 분)는 "잠시 몸을 피해 있으라"고 말하며 설득하려 했지만 신은수를 이를 거부했다.

한편 ‘화려한 유혹’은 범접할 수 없는 상위 1% 상류사회에 본의 아니게 진입한 여자가 일으키는 파장을 다룬 드라마로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fnstar@fnnews.com fn스타 김선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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