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헨리, 엠버와 집 드나드는 사이 ‘친남매 같은 사이?’ 수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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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헨리 엠버

‘해피투게더3’ 헨리와 엠버가 열애설에 대해 언급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4월 30일 방송한 ‘해피투게더3’는 ‘오~브라더’ 특집으로 꾸며졌다. 연예계 대표 절친인 11년 만에 돌아온 힙합 브라더 지누션, 유쾌한 절친 브라더 김영철&정성화, 아슬아슬한 사랑과 우정 사이를 오가는 브라더 헨리&엠버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헨리와 엠버는 서로에 대해 "타지 생활에 서로 의지하며 우정을 쌓아온 친남매 같은 사이"라고 고백했다.

그러나 MC들은 "엠버와 헨리가 워낙 친해 열애설도 났는데 어떻게 생각하냐"고 열애설에 대해 물었고, 이에 엠버는 "헨리와 사귀느니, 화생방을 다시 가겠다"고 단호하게 답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엠버는 "헨리 오빠의 방송 이미지 모르냐. 방송 그대로다. 헨리 오빠는 바람둥이"라고 폭로해 헨리를 당황케 하기도 했다.

또 엠버와 헨리는 ‘친남매’라고 하기엔 수상한 기운이 맴돌아 모두의 의심을 샀는데 특히 "서로의 집을 자주 왕래한다", "헨리의 집 청소와 돈 관리까지 해준다"고 밝혀 의심의 눈초리를 받았다.

결국 두 사람의 속마음을 알아보기 위해 ‘거짓말 탐지기’까지 동원돼 재미를 더했다.

/fn스타
fnstar@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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