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내연녀 추정 여성과 함께 포착…‘품에 갓난아기까지’ 무슨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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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서세원의 내연녀로 추정되는 여성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5일 한 매체는 ‘서정희와 이혼과정에서 내연녀 논란에 휩싸였던 서세원의 근황이 단독 포착됐다’면서 서세원과 얼굴이 가려진 한 여성의 사진을 단독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세원이 경기도 용인시의 인적이 드문 산기슭에 위치한 타운하우스형의 주택에서 한 여성과 함께 집에서 나오는 모습이 포착됐다.

서세원과 함께 집에서 나온 여성은 지난해 서세원이 해외 출국 당시 공항에 함께 나타나 내연 의심을 받은 바 있는 여성으로 당시 임신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서세원은 모르는 여성이라고 밝혔지만 보도에 따르면 공항에 있던 여성과 용인시 주택에서 나온 여성이 동일 여성이라고.

또한 여성의 인척으로 추정되는 이의 품에는 갓난아기가 있었다며 서세원을 잘 아는 측근들의 말을 인용해 이 여성이 지난 연말 출산을 했으며 딸을 낳았다고 보도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김선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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