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핏줄 당기는 아픔 참지 못해 ‘어린이집 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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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이 손자를 보고픈 마음에 어린이집에 잠입을 시도했다.

1일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의 최연희(유호정)이 먼발치에서나마 손자를 보기 위해 어린이집 창문을 기웃거리는 장면이 공개됐다.

극 중 연희는 자신의 집안과 여러 면에서 격이 맞지 않는다며 며느리 봄(고아성)이를 마땅치 않아했다. 그러나 아들 부부의 손자에게는 넘치는 애정을 보이고 있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손자가 며느리와 함께 집에서 사라지자 연희는 그리움을 참지 못했다. 결국 연희는 정호(유준상)의 ‘관심금지’, ‘접근금지’ 불호령을 뒤로 한채 손자가 다니는 어린이집에 몰래 들어갔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월화드라마, 많이 보고싶었나보다","월화드라마, 대박","월화드라마, 꼭 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호는 손자의 양육권은 법으로 해결될 것이라며 연희에게 관심을 끊고, 매몰차게 대하라고 신신당부를 한 바 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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