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열 뱅뱅뱅, 과거 5만원 패딩으로 겨울 버텨 ‘검소함 어릴 때부터 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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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열 뱅뱅뱅 무대가 화제인 가운데 황치열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황치열은 지난해 9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겨울 내내 5만 원짜리 패딩 한 벌로 버틴 적도 있다"라며 "지난해 11월에 사서 올해 4월까지 입었다"라고 말했다.

황치열은 "브랜드 제품이 아니라 중소기업에서 비슷하게 나온 상품"이라며 "검소함을 어릴 때부터 좀 그렇게 배웠던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황치열은 황치열은 5일 방송된 중국 후난위성TV ‘나는 가수다 시즌4’에서 국내 그룹 빅뱅의 ‘뱅뱅뱅’을 중국어로 열창하며 폭발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후 황치열은 중화권 톱가수들을 제치고 1위에 등극해 눈길을 끌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김선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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