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뱅뱅 빅뱅 지드래곤, 지하철 포착…완전무장에도 눈에 띄는 포스 ‘어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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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뱅뱅 빅뱅 지드래곤

뱅뱅뱅 빅뱅 지드래곤이 과거 지하철 인증샷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빅뱅 지드래곤은 지난 5월 1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하철 1회용 교통카드 사진을 게재했다.

이후 인터넷 커뮤니티, SNS 등에는 지하철에서 지드래곤을 목격했다는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벙거지 모자에 선글라스, 검은 마스크로 얼굴을 완전 가린 채 음악을 들으며 휴대전화를 보고 있다. 얼굴은 완전 무장했지만 특유의 포스를 풍기며 한눈에 지드래곤임을 알아볼 수 있다.

지드래곤은 이후 이 차림 그대로 김포공항에 나타나 제주도로 향했다.

한편, 빅뱅은 신곡 발표를 한시간 앞둔 1일 오후 11시부터 한 시간 동안 네이버 생중계 ‘BIGBANG COUNTDOWN LIVE’를 통해 뱅뱅뱅을 최초 공개했다.

이날 빅뱅 멤버들은 6월의 신곡 ‘BANG BANG BANG(뱅뱅뱅)’과 ‘WE LIKE 2 PARTY(위 라이크 투 파티)’ 뮤직비디오에 대해 언급했다. 빅뱅 멤버들은 "’WE LIKE 2 PARTY’는 우리의 일상적인 모습을 담았다. 우리가 직접 스스로를 찍었다"며 팬들의 기대를 증폭시켰다.

빅뱅 멤버들의 ‘WE LIKE 2 PARTY’ 뮤직비디오는 제주도에서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뱅뱅뱅 빅뱅 지드래곤 소식에 네티즌들은 "뱅뱅뱅 빅뱅 지드래곤, 뮤비 촬영 가는길이였구나" "뱅뱅뱅 빅뱅 지드래곤, 차가 막혔나?" "뱅뱅뱅 빅뱅 지드래곤, 역시 지디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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