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스완 이특도 감탄한 첫번째 페이스오프…청순녀로 ‘대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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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스완 이특이 첫번째 페이스오프 주인공 이정수씨의 변신에 감탄했다.

1일 첫 방송된 JTBC ‘화이트스완’에서는 부정교합으로 인해 음식 섭취에 어려움을 겪고, 외모비하를 당하며 살아온 이정수씨의 이야기가 방영됐다.

이날 방송에서 변신 전 이정수씨는 “내가 부정교합이라 면을 못 끊어먹는다”며 실생활에서 겪어온 어려움을 털어놨다.

이어 “한 번은 내가 립스틱을 발랐는데 사람들이 개그프로그램 분장쇼 같다고 말을 하더라. 그 이후로는 립스틱을 바르지 않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화이트스완 프로젝트를 통해 변신한 이정수씨는 청순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정수 씨는 ‘화이트 스완’을 통해 아름다운 미모뿐만 아니라 바리스타라는 새로운 직업까지 찾았다.

‘화이트 스완’은 외모 콤플렉스로 인해 상처받은 내면의 치유, 극복하고 자신이 가진 본연의 아름다움을 출연자 스스로가 찾아가는 도전의 과정을 담는 프로그램을 지향하고 있는 만큼 이정수 씨는 이날 ‘화이트 스완’을 통해 성형 수술로 새로운 외모와 꿈까지 찾아가는 모습을 보였다.

화이트스완 이특 첫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화이트스완 이특 첫방송, 나도 놀랐어" "화이트스완 이특 첫방송, 확 달라졌네" "화이트스완 이특 첫방송, 인생이 달라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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