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범스, 잭블랙 목소리 더해진 코믹 몬스터 영화의 탄생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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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구스범스’에서 배우 잭 블랙이 영화 속 몬스터들의 목소리 연기를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영화 ‘구스범스’는 책 속에 갇혀있던 몬스터들이 깨어나 세상을 위협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잭 블랙은 ‘구스범스’에서 전 세계를 사로잡은 ‘구스범스’ 시리즈의 저자 스타인을 연기했다.

그는 예민하고 까칠한 연기와 함께 특유의 코믹한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몬스터 ‘슬래피’와 ‘투명인간’ 캐릭터의 개성을 살려주는 목소리 연기를 펼쳤다.

‘슬래피’는 셀 수 없이 많은 수의 몬스터들을 진두지휘하는 악당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특성을 이용해 주인공들을 기습하는 ‘투명인간’ 역시 모습이 없기에 목소리 연기가 중요했던 역할. 잭 블랙의 익살스러운 목소리로 표현된 ‘투명인간’은 영화의 유쾌한 웃음을 더하는 캐릭터다.

한편 영화 ‘구스범스’는 지난 1월 14일 개봉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김선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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