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외전’, 무서운 흥행 800만 돌파..2016년 첫 천만 영화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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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검사외전’이 800만 관객을 넘어섰다.

15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에 따르면 ‘검사외전'(감독 이일형)은 지난 14일 51만 1360명의 관객을 동원, 총 누적 관객 수 804만 5020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난 3일 개봉 이후 12일만에 800만 관객을 달성한 ‘검사외전’의 천만 관객 돌파를 향한 순항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검사외전’은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가 감옥에서 만난 전과 9범 꽃미남 사기꾼의 혐의를 벗겨 밖으로 내보낸 후 그를 움직여 누명을 벗으려는 범죄오락영화다.

한편 같은 기간 ‘쿵푸팬더3’가 15만 1332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2위, ‘데드풀’이 4만 6124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3위에 이름을 올렸다.

/fnstar@fnnews.com fn스타 진보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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