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인더트랩’ 김고은, 가족에 쌓였던 설움 폭발 “나도 칭찬받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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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가족들에게 그동안 참아왔던 울분을 토해냈다.

15일 오후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극본 김남희 고선희 전영신, 연출 이윤정) 11회에서는 동생 홍준(김희찬 분)의 학비 때문에 홍설(김고은 분)에게 휴학을 권하는 과정에서 마찰이 빚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부모님은 설이에게 휴학을 권했고, 이에 설은 "왜 준이 때문에 내가 휴학해야 하느냐. 왕복 4시간 통학하면서 알바에 장학금까지 나 혼자 해결했다"며 그동안 서운했던 일들을 쏟아냈다.

이에 그의 부모님은 설을 달래려 했지만, "나는 누구에게 의지해야 되느냐"며 눈물을 보이며 집을 뛰쳐나갔다.

한편 ‘치즈인더트랩’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fnstar@fnnews.com fn스타 김선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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