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 퍼스, ‘킹스맨2’ 출연 무산…줄리안 무어 악역 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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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린 퍼스 사진=킹스맨 예고편
콜린 퍼스

콜린 퍼스의 영화 ‘킹스맨’ 2 출연이 무산됐다.

17일(현지시각) 할리우드 리포터 등 외신들은 "콜린 퍼스가 킹스맨2에 출연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앞서 영화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에서 콜린 퍼스는 ‘갤러헤드’ 해리 하트 역으로 열연했다.

1편에 이어 나오는 주인공 ‘에그시’ 역의 태론 에거튼에 맞서는 악당 역으로는 줄리안 무어가 물망에 오르고 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한인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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