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다나 고백 “제시카-설리 내가 가르쳐” 특히 설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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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
다나가 보컬 트레이너로서 "제시카-설리 등을 가르쳤다"고 고백했다.

18일 방송된 KBS 2FM ‘박명수의 라디오쇼-직업의 섬세한 세계’에는 다나가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어떤 분을 지도했느냐"고 묻자, 다나는 "소녀시대, 에프엑스를 많이 했다"며 "유나 서현 등을 했다. 그분들과 4살 5살 정도의 나이차이가 난다"고 말했다.


나는 "제시카와 설리도 가르쳤다. 설리는 필이 좋다"고 말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한인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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