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68분’ 토트넘, 유로파리그 32강 1차전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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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파리그

손흥민이 68분 활약한 토트넘(잉글랜드)이 피오렌티나와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뒀다.

토트넘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피렌체의 아르메티오 프란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탈리아 세리에
A의 강호 피오렌티나와 UEFA 유로파리그 32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토트넘은 오는 26일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리는 2차전 홈 경기에서 16강 진출 여부를 결정짓게 됐다.

전반 토트넘 나세르 샤들리가 선제골을 넣었고, 후반 14분 피오렌티나에 동점골을 허욜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한인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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