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김혜수, 조진웅 우려 무릅쓰고 ‘퍽치기’ 범인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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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김혜수가 ‘퍽치기’ 범죄를 일으킨 범인 검거에 성공했다.

19일 오후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 9회에서는 과거 ‘퍽치기’ 범인을 쫓는 이재한(조진웅 분)과 차수현(김혜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수현은 과거 신입 형사였던 시절, 길거리에서 탐문 수사를 벌이던 도중 한 대의 오토바이를 발견했다. 그는 그 오토바이의 탑승자가 범인이라고 확신하고 급하게 추격했다.

차수현이 뒤쫓은 오토바이 탑승자는 진짜 ‘퍽치기’ 범인이었고, 이재한을 제외한 동료 형사들에게 박수를 받았다.

한편 ‘시그널’은 매주 금,토 오후 8시 30분에 방송한다.

/fnstar@fnnews.com fn스타 김선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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