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위너 “빅뱅 이름보다 아쉬워”..왜?

0
201602200847228948.jpg

유희열의 스케치북 위너

‘유희열의 스케치북’ 위너가 그룹명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새벽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그룹 위너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유희열은 위너 멤버들에게 “‘위너’라는 이름을 처음 들었을 때 어땠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강승윤은 “솔직히 처음엔 촌스럽다고 생각했다. 양현석 회장님께서 지은 이름이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송민호는 “‘위너’라는 이름이 정말 좋은데, ‘빅뱅’과 비교하면 발음이 조금 아쉽다. 된소리가 나야 임팩트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위너와 김조한, 태연이 출연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김선정 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