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꽃청춘’ 전부터 아프리카 여행 준비? ‘여행 마니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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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류준열이 아프리카 여행을 미리 준비했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이하 ‘꽃청춘’) 첫 회에서는 한국에서 아프리카로 떠난 ‘응팔’의 고경표, 류준열, 안재홍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응팔’ 포상 휴가지인 푸켓에서 라미란과 김선영은 류준열 안재홍 고경표 몰카를 시작했고, ‘꽃청춘’을 가고 싶지 않냐고 그들을 떠봤다.

이에 류준열은 "나는 아프리카 여행을 준비중이다. 올해 안에 갈 것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후 제작진은 류준열에게 “인스타그램에 여행 사진이 많은 걸 봤다”고 말을 꺼냈다.

이에 류준열은 “여행을 평소에도 정말 좋아한다. 일본, 베트남, 중국, 캄보디아, 라오스 등 다양한 지역을 많이 다녀봤다”고 밝혔다.

한편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는 해외 배낭 여행기를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한다.

/fnstar@fnnews.com fn스타 김선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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