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청춘 류준열 안재홍 고경표, 역대 ‘꽃보다’ 시리즈 ‘최고 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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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청춘 류준열 안재홍 고경표

꽃청춘 류준열 안재홍 고경표 등장에 역대 ‘꽃보다’ 시리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얻어냈다.

지난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1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평균시청률 12.7%, 최고시청률 14.7%를 기록했다. 역대 ‘꽃보다’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 생방송 음악방송 때문에 귀국한 박보검을 제외한 류준열 안재홍 고경표는 나영석 PD에게 포섭된 배우 김선영, 라미란과 함께 ‘꽃청춘’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다.

라미란은 나영석 PD와 친척이라며, 그에게 전화를 걸어 “얘네 좀 ‘꽃청춘’에 데려가라”라고 전했다.

근처에서 대기 중이었던 나영석 PD는 라미란의 전화를 받고 곧장 현장에 들이닥쳤고, 나영석 PD가 당연히 한국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 류준열 안재홍 고경표는 놀라 그대로 멈춰버리고 말았다.

/fnstar@fnnews.com fn스타 김선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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