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김혜수, ‘20대 청순美’부터 ‘40대 카리스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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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김혜수

시그널 김혜수가 20대부터 40대의 모습까지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에서는 1997년의 차수현(김혜수 분)이 홍원동 사건을 수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진웅은 연쇄살인범에게 납치 됐었던 김혜수에게 "너 그냥 피해자 아니다. 경찰이다. 본게 없으면 들은 거라도 있었을거 아냐"라고 물어봤다.

이에 김혜수는 "물 소리를 들었고, 손이 차가웠다"고 기억을 더듬거리며 회상했다.

이어 김혜수는 "밖으로 나가려는데 시체의 손을 느꼈다"고 밝혔다.

특히 김혜수는 20년 전의 20대 여경찰의 모습을 청순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시그널’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한다.

/fnstar@fnnews.com fn스타 김선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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