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디아 로마니, 탐스러운 애플힙 드러내며 ‘후끈’

0

13.jpg

이탈리아 출신 섹시 모델 클라우디아 로마니가 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비치에서 포착됐다.

로마니는 상하가 다른 색의 비키니를 입고 비치볼을 가지고 놀며 볼륨감이 돋보이는 모습을 선보였다.

로마니는 남성잡지 GQ, MAXIM 등에서 활동했으며, 2006년 남성잡지 FHM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100명 가운데 한 명으로 뽑히기도 했다.

<Splash News 사진제공>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