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바로, 실탄소지 혐의로 체포…“가방에 들어있는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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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탄소지 혐의로 체포

야마이코 나바로(29·도미니카공화국)가 일본 공항에서 실탄소지 혐의로 체포됐다.

다수의 일본 언론들은 22일 "나바로가 지난 21일 권총 실탄 1발이 든 가방을 가지고 있다가 오키나와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1일 오키나와의 나하공항 국내선 보안 검색장에서 실탄 1발이 든 가방이 발견됐고, 나바로의 것으로 확인됐다.

나바로는 "도미니카공화국 집에 있던 실탄이 가방에 들어있는 줄 몰랐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news@fnnews.com 온라인편집부 김선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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