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 김명민, 밀본 결성 공개에 ‘최고의 1분’…시청률 21.6% 위엄

0
201602241028288072.jpg
밀본

‘육룡이 나르샤’ 밀본 탄생 장면에서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 
밀본의 1대 본원 정도전과 사대부들의 첫 회동을 담은 엔딩이 분당 최고 시청률 21.6%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명나라 주체(문종원 분)와 담판에 나선 이방원(유아인 분)과 조선의 감춰진 뿌리 밀본의 탄생을 알린 정도전(김명민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정도전은 사대부들을 향해 “밀본이 임금을 바로 이끌고 바로잡으며, 가장 낮은 곳에서 백성을 위하고 아끼며 존중해야 한다”고 외쳤고,“밀본은 곧 민본(백성이 근본)”이라고 강조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한인우 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