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비키, 컬투 인기비결 소개? “편안함과 섹시함이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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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비키

‘컬투쇼’ 비키가 컬투의 인기비결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걸그룹 디바 출신 비키는 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9주년 특집을 맞아 이홍기 이정이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오랜만에 출연한 비키는 "15년간 연예인 생활을 하다 요즈음은 아줌마로 살고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라디오를 들으면서 주방일을 한다. ‘컬투쇼’는 다른 방송보다 정말 매력적이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이어 "정말 매력적인 게 DJ들이 마치 옆집 오빠 같다. 육아나 가정 살림을 하다 보면 웃을 일이 없는데, ‘컬투쇼’를 듣다 보면 아무 생각 없이 웃게 돼 힐링된다"라고 컬투의 매력을 설명했다.

또한 그는 "동네 아줌마들이 컬투가 섹시하다고들 한다"고 덧붙였고, 이에 컬투는 "우리 목소리가 섹시하다"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비키는 근로자의 날이라 회사를 가지 않은 남편과 2살 7살의 두 아이와 함께 컬투쇼 현장을 방문했다.

/fn스타
fnstar@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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