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돌아봐’ 조영남, 이경규 속이기에 나선다…‘24년 만의 복수 성공할까?’

0
201505012303278458.jpg

나를 돌아봐

‘나를 돌아봐’ 조영남이 이경규를 속이기 위한 몰래카메라에 나섰다.

1일 방송되는 KBS2 ′나를 돌아봐′에서 조영남은 몰래카메라의 달인으로 알려진 이경규에게 몰래카메라를 꾸밀 작전을 세운다.

앞서 조영남은 지난 1992년 ‘이경규의 몰래카메라’를 통해 호되게 당한 전적이 있다. 이에 조영남은 회심의 복수를 할 기회를 얻게 되어 이 같은 몰래카메라를 꾸미게 됐다.

이경규는 조영남의 매니저가 돼 그의 집을 방문했고. 현재 화가로도 활동 중인 조영남은 이경규에게 시가 3,000만 원 짜리의 그림을 가짜로 선물하며 몰래카메라를 시작했다.

과연 몰래카메라의 대가 이경규가 조영남의 몰래카메라에 속았을지 기대감을 높였다는 후문이다.

이경규는 조영남의 집에서 지하 1층 주차장에 있는 관과 시신을 지하 4층으로 옮기는 엉뚱한 잡일까지 맡아 옮기던 중 손가락을 부상까지 입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고 알려졌다.

한편, KBS2 ‘나를 돌아봐’는 방송인 이경규와 가수 조영남, 배우 김수미와 개그맨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가 각각 파트너를 이뤄 시간을 보내며 자신을 돌아보는 역지사지의 시간을 갖는 프로그램이다. 금요일 밤 10시 55분 방송을 앞두고 있다.

/fn스타
fnstar@fnnews.com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