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에 귀여운 농담 “바깥으로 떨어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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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꽃보다 할배’ 이서진이 귀여운 장난으로 최지우를 미소 짓게 만들었다.

1일 방송한 tvN ‘꽃보다 할배 in 그리스’에서는 마지막 목적지 산토리니로 향하기 위해 ‘꽃할배’들과 이서진, 최지우가 아테네 공항에서 대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짐꾼 이서진과 최지우는 H4와 산토리니 여행을 위해 책을 보며 공부했다. 이날 두 사람은 머리를 맞대 여행 코스를 짰다.

최지우는 이서진에게 케이블카를 타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건넸다. 이서진은 "무서울 텐데"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이서진은 "내가 바깥으로 떨어지면 어떡할 거냐"라고 농담을 던지며 최지우의 반응을 보였다.

이 소리에 최지우가 깜짝 놀라자 이서진은 "음악 틀어놓고 다 같이 뛰자 거기서"라고 장난스럽게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꽃보다 할배’는 ‘황혼의 배낭여행’을 콘셉트로 한 배낭여행을 떠나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배우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이서진, 최지우가 출연하며 금요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

/fn스타
fnstar@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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