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황석정, 반려견 대박이를 위한 ‘지극 정성 소고기 미역국’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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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황석정이 자신의 반려견을 위해 직접 소고기 미역국을 끓이는 정성을 보였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1일 방송에서는 이태곤, 김동완, 황석정이 출연해 각자 자신의 싱글라이프를 소개했다.

이날 ‘나 혼자 산다’ 속 ‘무지개 라이프’ 코너에는 배우 황석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황석정은 자신이 키우는 반려견 ‘대박’이를 위해 소고기 미역국을 요리했다.

황석정은 “대박이가 미역국을 좋아한다”며 오로지 대박이를 위한 미역국을 준비했다. 이어 냉장고에서 소고기를 꺼내며 “개가 12살이면 70세도 넘는다”고 덧붙여 반려견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fn스타
fnstar@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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