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 수애 도플갱어 삶 택했다…주지훈과 결혼

0

201506041332142778.jpg

가면, 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

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에 SBS 수목드라마 ‘가면’이 올랐다.

3일 방송된 ‘가면’은8.6%(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9.2%)보다 0.6%P 하락한 수치다.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KBS 2TV ‘복면검사’는 5.9%, MBC ‘맨도롱또똣’은 7.0%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은하(수애)의 인생을 살게 된 변지숙(수애)의 모습이 그려졌다.

변지숙이 죽은 줄만 아는 가족들은 죽은 변지숙을 부여잡고 미안하다며 눈물을 흘렸다. 신부화장 중 엄마에게 전화를 건 변지숙은 엄마의 우는 소리를 듣게 됐고, 식장에서 뛰쳐 나갔다.

도착한 곳에서 변지숙은 가족들이 자신의 장례를 치루는 모습을 봤다. 하지만 곧이어 나타난 민석훈(연정훈)에게 붙잡히고 말았다.

이어 민석훈은 "가고 싶음 가. 어차피 선택은 자신이 하는 거니까"라며 변지숙을 놓아주었지만, 부의함을 가져가는 사채업자를 본 변지숙은 발걸음을 멈출 수밖에 없었다. 변지숙이 아닌 서은하가 되기로 결심한 변지숙은 결혼식장으로 돌아가 최민우와 결혼식을 올렸다.

‘가면’ 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 소식에 네티즌들은 "’가면’ 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 했네" "’가면’ 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 드라마 재미있더라" "’가면’ 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 믿고보는 수애" 등의 반응을 보였다.

/fnstar@fnnews.com fn스타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