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향’ 개봉 앞두고 예매율 1위…존재감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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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향

영화 ‘귀향’이 24일 개봉을 앞두고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24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귀향’의 실시간 예매율은 27.2%로 1위에 올랐다.

할리우드 영화 ‘데드풀(13,7%)’과 한국 영화 ‘순정(10.0%)’ 보다 앞선 수치다.

‘귀향’은 1943년 열 네살 어린 소녀 하나(정민 분)의 시선으로 따라간 위안부 피해자 20만명의 삶이 고스란히 녹아든 영화다. 영화는 2002년 시나리오 작업을 시작해 올해 개봉하게 됐다.

/news@fnnews.com 온라인편집부 한인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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