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신다은 “10년 만에 입은 교복, 정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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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다은이 10년 만에 교복을 입은 소감을 전했다.

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신사옥에서 열린 SBS 새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 연출 윤류해)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전노민, 전미선, 심혜진, 이혜숙, 김진우, 이엘리야, 정은우, 신다은이 참석했다.

신다은은 이날 현장에서 "졸업한 지 10년이 넘었다. 교복을 입게 돼 솔직히 좋았다. 남들이 민망하게 봐도 저는 좋았다. 교복 치마에 아래에 츄리닝을 입어 재미있었던 촬영이었다"며 "거울을 자세히 보진 않았고 멀리서 교복을 입은 모습을 즐기며 재미있게 촬영했다"고 답했다.

한편 ‘돌아온 황금복’은 한 집안의 가장이자 환경미화원인 엄마가 실종된 사건을 바탕으로, 자신의 비밀을 묻어야 했던 재벌가 여자에 의해 희생된 어느 딸의 통쾌한 진실 찾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6월 8일 오후 7시 20분 첫 방송.

/fnstar@fnnews.com fn스타 윤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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