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정, 능숙한 김밥말이에 ‘사실은 김밥 공장에서 일한 적 있어’ 솔직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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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정

‘나 혼자 산다’ 황석정이 외출을 위해 김밥을 척척 마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한 황석정의 자유로운 싱글 라이프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황석정이 외출 준비로 김밥을 만드는 능숙한 모습에 전현무는 “혹시 김밥집에서 일한 적은 없죠?”라고 물었다. 황석정은 “김밥 공장에서 일한 적 있다. 컨베이어 벨트 위로 김과 밥이 지나가면 속재료들을 척척척 넣어야 한다”라고 답해 김밥 솜씨가 그냥 나온 게 아님을 확인시켜줬다.

“특별한 일 없어도 싼다. 친구 만나면 주기도 한다”라며 황석정은 무지개 회원들을 위해 준비한 두릅장아찌, 오이무침, 마늘장아찌, 장조림 등 반찬을 나눠줬다.

황석정은 “동네에 배우들이 많이 살아서 밥을 하면 같이 모여서 먹고 반찬 하면 나눠먹었다”라며 숙련된 살림 솜씨와 넉넉한 인심까지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황석정의 싱글 라이프, 김동완의 병원 입원실 풍경, 이태곤의 어탁 도전 등이 펼쳐졌다. MBC 예능프로그램<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fn스타 fnstar@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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