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남자친구 정은우와 딱걸린 제주도 밀회…손잡고 골프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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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연인 정은우

박한별이 남자친구 정은우와 함께 떠난 제주도 여행 파파라치라 화제가 되고 있다.

박한별은 과거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출연진들과 함께 제주도를 찾아 스킨스쿠버 강습에 참여했다.

박한별의 연인 정은우는 스케줄로 인해 함께 하지 못할 뻔 했지만, 일정이 취소돼 당일치기로 제주도를 찾았다.

박한별과 정은우는 일행들과 함께 골프를 치면서 한가로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두 사람은 연예계 공식 커플인만큼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따사로운 제주도 햇살을 맞으며 다정하게 손을 맞잡고 라운드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박한별은 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실력파 스승과 비주얼 제자’ 특집에 연기스승 류승수와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박한별 연인 정은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한별 연인 정은우, 둘이 잘 어울려" "박한별 연인 정은우, 박한별 몸매 좋다" "박한별 연인 정은우, 데이트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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