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컵 한국vs벨기에전, ‘이승우 선발 출전’ 했지만 아쉬운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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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벨기에

한국 청소년 축구 대표팀이 벨기에와의 경기에서 0대 0으로 비겼다.

안익수 감독이 이끄는 18세 이하 한국 축구대표팀이 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5 수원 JS컵 국제청소년축구대회’ 벨기에와의 2차전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큰 관심을 모았던 이승우(17·바르셀로나 후베닐A)는 선발로 출전했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후반 23분 강지훈(18·용인대)과 교체될 때까지 68분을 소화했다. 앞서 우루과이전에서는 후반 18분까지 63분을 뛰었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한국은 후반에도 일방적으로 벨기에를 몰아 붙였지만 별다른 득점을 얻지 못했다. 이에 한국은 벨기에와 전후반 90분 득점 없이 무승부를 거뒀다.

한편 한국은 3일 프랑스와 마지막 3차전을 치를 예정이다.

/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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