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아니… 최악의 노출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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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l1224965_012.jpg영화배우 이본느 스치오와 포토그래퍼 데이비드 라샤펠이 행사 현장에서 즐거운(?) 노출사고를 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24일(현지시각) 미국 LA에서 열린 더 레드카펫 필름 페스티벌에서 그들이 서로 엉키며 넘어지는 모습을 보도했다.

포토그래퍼 데이비드 라샤펠이 이본느 스치오를 들어 올리는 과정에서 넘어져 유쾌한 노출사고를 내고야 말았다.

한편 이본느 스치오는 지난 2014년 영화 ‘불량경찰3:부정부패 소탕작전’에서 ‘지안니나 리치’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SplashNews.com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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