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박유환, 인피니트 성열 살뜰히 챙기며 ‘막내라인 케미’ 발산

0
201602262155063639.jpg

정글의 법칙 박유환

정글의 법칙 박유환이 인피니트 성열을 살뜰히 챙겨 눈길을 끌었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이하 ‘정글의 법칙’)에서 박유환은 본격적인 ‘정글생존’에 돌입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유환은 엠베라 부족의 마을을 떠나, 깊은 숲 속에서 본격적인 정글생존을 시작했다. 장대비를 뚫고 식량확보에 나선 박유환은 우산으로 활용할 바나나 잎을 발견하는가 하면, 성열과 힘을 합쳐 네 쌍둥이 오렌지를 수확하는 데 성공했다.

이어 박유환은 정글하우스에서 사용할 ‘통나무계단’ 제작에 돌입한 박유환은 거대한 통나무를 파내며 구슬땀을 흘렸다. 집을 만들며 고생하는 형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 깊은 속내를 드러낸 박유환은, 훌륭한 ‘통나무계단’을 완성시켰고 부족원들의 칭찬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자신을 도와 톱질을 시작한 성열의 안전을 걱정하며 그를 살뜰히 챙기고, 도움이 필요한 순간마다 성열을 찾는 박유환의 모습은 앞으로의 ‘막내라인 케미’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fnstar@fnnews.com fn스타 김선정 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