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35세까지 결혼 못할 거라 상상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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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나혼자산다’ 한채아의 싱글라이프가 누리꾼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채아는 지난 26일 MBC ‘나혼자산다’ 무지개라이브 코너에 출연해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한채아는 친구들과 저녁 식사를 하면서 90년생 남성이 자신을 보고 싶어한다는 말을 접했다.

한채아는 ‘연하 좋아하나?’라는 전현문의 질문에 "나쁘지 않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채아는 이어 친구들에게 "스물여섯은 어리고 스물일곱은 남자"라고 말했다. 한채아는 "언니 30대 중반이야?"라는 친구들의 질문에 "33세. 만으로"라며 "내가 35세까지 혼자 살고 결혼을 못할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라고 답했다.

이어 "지금은 결혼 적령기가 10년 정도 늦어졌다 생각하면 된다"라고 스스로를 위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김선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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