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정가은, 현재 임신 5개월차 예비엄마 ‘속도위반은 사실 계획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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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에 출연한 정가은이 속도위반에 대해 언급했다.

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정가은과 이혜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신 5개월차 예비엄마 정가은은 자신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39살에도 충분히 건강한 아이를 가질 수 있다. 여러분 희망을 가져라"라고 말했다.

정가은은 "남편은 제가 임신을 했다는 걸 알고 ‘고맙다’며 안아줬다. 임신 테스트기를 10개도 넘게 사왔었다"며 "속도위반이었지만 사실 계획적이다. 한방에 해결이 됐다. 하지만 친정 아버지가 서운해하셔서 아직 혼인 신고는 안했다"고 말했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hanew@fnnews.com 한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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