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훈, 90평 대저택 공개 ‘이영애 집과 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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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훈의 집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2일 방송된 ‘내방의 품격’에서는 ‘도심 속 산장 인테리어’를 주제로 천명훈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의 주제는 벽난로가 있는 산장 인테리어로, 천명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천명훈은 경기도 양평 양수리에 위치한 벽난로가 딸린 90평대 대저택을 공개했다. 천명훈은 "이영애, 감우성의 집과도 가깝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천명훈은 자신의 집에 대해 "99년도에 완공되었다. 부모님께서 직접 발품을 팔아서 만드셨다. 제가 비용을 최대한 댔다"라고 말했다.

돌계단부터 직접 시공한 천명훈의 집은 원목으로 꾸며진 방의 내부에 벽난로와 장작이 구비되어 있었다. 2층집의 천장은 보통 집의 두 배 이상으로 높고, 다락방까지 갖춰져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hanew@fnnews.com 한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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