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송중기 뺨치는 잭 에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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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l1241429_016.jpg배우 잭 에프론이 영화 촬영 현장에서 ‘태양의 후예’의 송중기 뺨치는 근육을 자랑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5일(현지시각)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영화 ‘Baywatch’ 촬영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날 배우 잭 에프론은 상의를 탈의하고 여심을 공략하는 완벽한 근육질 몸매를 공개했다.

한편 영화 ‘Baywatch’ 는 원작 드라마 ‘SOS해상구조대’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오는 2017년 개봉 예정이다.

<SplashNews.com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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