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연대기 마동석 “악의 연대기는 훈남 연대기” 강한 자신감 보여

0

201505021209326567.jpg

악의 연대기

‘악의 연대기’ 마동석이 입담을 과시했다.

지난달 30일 서울 성신여대 미아운정그린캠퍼스에서 열린 ‘악의 연대기'(백윤학 감독,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제작) 쇼케이스에는 손현주, 마동석, 박서준과 백운학 감독이 참석해 여심을 사로잡았다.

‘악의 연대기’는 특진을 앞둔 최고의 순간에 우발적으로 사람을 죽인 최반장(손현주)이 자신이 저지른 살인사건의 담당자가 되어 사건을 은폐하기 시작하면서 더 큰 범죄에 휘말리게 되는 예측불허의 추적 스릴러다.

이날 손현주는 "’악의 연대기’는 가족들이 같이 봐도 좋은 가족영화이다"라고 정의한 뒤 "관전 포인트는 마동석, 박서준이다"라고 밝혔다.

마동석은 "박서준, 최다니엘, 손현주, 마동석이 출연하는 ‘악의 연대기’는 훈남 연대기"라는 특별한 소감을 남겼다.

이에 손현주와 마동석은 서로 감사의 맞절을 하고 객석을 향해 큰절을 올려 관객들의 환호 속에 뜨거운 열기를 이어나갔다. 브라운관을 휩쓸며 충무로 블루칩으로 떠오른 박서준은 여대 방문이 처음이어서 설렌다는 소감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fn스타 fnstar@fnnews.com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