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해부 의학 용어 수업에 자신감 “내가 앉아서 외우는 건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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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에 출연중인 전효성이 해부 의학 용어 수업에서 뛰어난 능력을 선보였다.

6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4에서는 의무 부사관이 되기 위해 본격적으로 교육을 받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소에서 교육생들은 해부 의학 용어 수업에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전효성은 수업에 집중하며 "내가 원래 앉아서 외우는 건 잘한다"며 자신감을 선보였다.

이후 갑작스럽게 진행된 시험에서 전효성은 71.9점을 받으며 8명의 교육생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고, 유일하게 커트 라인을 통과해 눈길을 끌었다.

/hanew@fnnews.com 한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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