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잭맨’ 내한, 태론 에거튼과 함께 국내 일정 소화 예정…기대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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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태론 에거튼, 휴 잭맨이 국내 팬들과 드디어 만난다.

지난 6일 영화 ‘독수리 에디’ 측에 따르면 오는 7일 태론 에거튼, 휴 잭맨이 오후 입국할 예정으로 기대감을 모은다.

특히 태론 에거튼, 휴 잭맨은 덱스터 플레처 감독과 기자회견, 레드카펫 행사를 가질것으로 눈길을 모았다.

또한 휴 잭맨은 이번이 다섯번 째 내한으로 이번 재회에 팬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태론 에거튼은 이번이 첫 내한으로 더욱 열기를 더하고 있다.

한편 태론 에거튼, 휴 잭맨이 출연하는 ‘독수리 에디’는 오는 4월 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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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sm@fnnews.com 박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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