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알콩달콩 사랑싸움 ‘케이블카에서…’

0

   

 

201505021215504269.jpg

이서진

‘꽃보다 할배’ 이서진이 또다시 최지우에게 장난을 시작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그리스 편’에서는 산토리니로 향하는 할배들과 이서진, 최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할배들과 짐꾼 이서진, 최지우는 마지막 목적지 산토리니로 향하기 위해 아테네 공항에서 잠시 대기했다.

대기하는 시간동안 짐꾼 이서진과 최지우는 마지막 목적지 산토리니 여행을 즐겁게 마무리 짓기 위해 책을 보며 공부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머리를 맞대고 관광지와 식당 여행 코스를 짰다.

최지우는 여행책을 보다가 이서진에게 케이블카를 타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했다. 이에 이서진은 "무서울 텐데"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최지우가 절벽에 위치한 수도원에서 고소공포증을 보이며 무서워했기 때문.

거기에 그치지 않고 최지우가 "오빠 왜그래요? 못됐어"라고 하자 이서진은 "음악 틀어놓고 다 같이 뛰자 거기서"라고 장난스럽게 말해 최지우를 비롯해 제작진들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산토리니에 도착한 최지우와 이서진은 바다를 배경으로 멜로드라마 장면을 선보여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tvN ‘꽃보다 할배-그리스편’은 ‘황혼의 배낭여행’을 콘셉트로 이서진, 최지우, 이순재, 백일섭, 신구, 박근형이 출연해 신들의 도시 그리스 여행 이야기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다.

/fn스타 fnstar@fnnews.com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