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날벼락 조장혁, 모기향 임세준 제쳤으나..클레오파트라에게 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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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날벼락

‘복면가왕’ 날벼락의 정체가 조장혁으로 밝혀졌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모기향 필 무렵과 마른 하늘에 날벼락의 결승전이 그려졌다.

이날 모기향 필 무렵은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을, 마른 하늘에 날벼락은 들국화의 ‘제발’을 선곡해무대를 꾸몄다.

투표 결과,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64표로 모기향 필 무렵인 임세준을 제치고 승리를 차지했다.

이후 날벼락은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에게 도전했고, 클레오파트라는 임재범의 ‘이 밤이 지나면’을 선곡해 환상적인 무대를 꾸몄고, 날벼락은 패해 가면을 벗었다. 날벼락의 정체는 가수 조장혁으로 밝혀졌다.

마지막으로 조장혁은 "백지영이 제일 무서웠다"라고 말했고, 가면을 벗은 조장혁의 모습에 놀란 백지영은 "난 진짜 오빠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말하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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