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Talk] 김무열 vs. 진구, 블루 슈트룩 누가 더 잘어울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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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과 진구가 시원한 느낌을 주는 블루 톤 슈트룩을 선보였다.

지난 6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점에서 영화 ‘연평해전’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김무열과 진구는 제작보고회에서 각자 농도는 다르지만 블루 계열 슈트를 선택해 깔끔한 인상을 심어줬다.

◆ 티셔츠로 더 깔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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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은 짙은 블루 컬러 슈트를 선택했다. 벌써 여름이 온 듯 청량감이 감도는 색상이 눈길을 끈다. 여기에 편안함을 더해주는 스니커즈를 매치했다. 헤어스타일은 8대2 가르마로 깔끔하게 넘겼다. 이너웨어는 답답해 보이지 않도록 라운드 티셔츠를 택했다. 화이트 컬러를 선택했다면 너무 캐주얼한 인상을 심어줄 수 있어 짙은 컬러를 택해 센스를 살렸다.

◆ 셔츠로 정숙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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옅은 블루 톤 슈트를 선택한 진구는 화이트 셔츠를 이너웨어로 매치했다. 밝은 컬러에 매치하기 위해 선택한 셔츠는 색상은 조화롭지만 셔츠 깃과 소매 부분이 아쉽다. 재킷보다 더 길게 나오는 소매부분때문에 팔은 짧아보이고 셔츠 칼라 때문에 목이 짧아 보인다는 점. 헤어스타일 역시 완벽하게 빗어 넘기지 못한 앞머리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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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news@fnnews.com 정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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