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조 말론 런던’ 황정음 VS 오윤아 블랙룩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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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윤아와 황정음의 봄 향기 물씬 풍기는 블랙룩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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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론 런던 한남 부티크 그랜드 오픈 기념 행사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 조 말론 런던 한남 부티크에서 지난 12일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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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황정음, 김소은, 채시라, 백지영, 변정수, 변정민, 배종옥, 이수경, 정은채, 에이핑크 손나은, 애프터스쿨 레이나-정아, 이주연, 박지윤, 최희, 강소영, 김지훈, 2PM 찬성, 2AM 조권-창민-진운, 제국의 아이들 광희, 천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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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는 복근이 드러나는 크롭톱과 블랙 롱 스커트, 재킷으로 세련된 블랙룩을 연출했다.

황정음은 허리라인이 강조된 블라우스와 팬츠로 매니시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연출했다.

오는 15일 오픈하는 조 말론 런던 플래그십 스토어 ‘한남 부티크’는 영국 슬론 스트리트 부티크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고품격 부티크다. 조 말론 런던만의 럭셔리하면서도 향기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한남 부티크 오픈을 기념해 오는 15일부터 이틀간 한남 부티크 방문 고객들에게 조 말론 런던 시그니처 미니 플라워 백을 선착순으로 증정하고 간단한 스낵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 stnews@fnnews.com 변상훈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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