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프로젝트 ‘우리 모습이 방송에 나간다니 신기해’ 풋풋한 신입 모습 신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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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프로젝트

신인 세븐틴이 셀프카메라를 앞에 두고 어색해하는 풋풋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2일 방송된 MBC 뮤직 `세븐틴 프로젝트 데뷔 대작전`(이하 세븐틴 프로젝트)에서 세븐틴은 자신들의 얼굴이 방송된다는 것을 믿지 못해 카메라를 들여다보며 `진짜야?`라고 물었다.

13명의 세븐틴 멤버는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면서 "이 셀프 카메라가 방송에 나온다는 게 이상하다", "우리 모습 이대로가 방송에 나간다니"라고 말해 카메라를 신기해하는 신인 그룹의 풋풋함이 그대로 보여졌다.

이날 방송에는 숙소에서 갓 일어난 세븐틴 멤버들의 모습을 공개하고 아침부터 중국음식을 배달시켜먹는 등 멤버들의 솔직한 일상이 드러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세븐틴 프로젝트는 2015년 MBC MUSIC의 신인 발굴 리얼리티로 그룹 세븐틴이 출연한다. 세븐틴은 애프터스쿨과 가수 손담비 등이 소속된 플레디스가 야심차게 론칭한 13명의 보이 그룹으로 올 상반기 데뷔를 앞두고 있다.

/fn스타 fnstar@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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