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 패티슨, 가슴골이 잘 모이도록 이쁘게 입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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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확대수술을 받아 가슴 사이즈가 B컵에서 D컵으로 커졌다고 밝힌 방송인 비키 패티슨의 탄력적인 구리빛 비키니 몸매가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뉴스는 6일(현지시간) 맥시코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비키 패티슨의 모습을 전했다.

이날 노란색 비키니를 입고 탄력적인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내 주위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비키 패티슨은 20대 남녀가 한집에 살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담은 영국 유명 리얼리티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유명세를 탔다.

<Splash News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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