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을 말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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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10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서화관 불교회화실에서 열린 테마전 ‘상주 북장사 괘불–소원을 들어주는 부처’ 언론 공개회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부처님오신날을 기념해 전시된 ‘북장사 괘불'(보물 제1278호)은 지금까지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10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서화관 불교회화실에서 열린 테마전 ‘상주 북장사 괘불–소원을 들어주는 부처’ 언론 공개회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부처님오신날을 기념해 전시된 ‘북장사 괘불'(보물 제1278호)은 지금까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전시한 괘불 중에서 가장 큰 높이인 13.3m짜리로 지난 1688년 불교 신도와 승려 165명의 시주와 후원으로 제작됐다. 전시는 11월6일까지다. 2016.5.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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